첫눈 녹은 다음 날 · 낮 12시

낮 12시 서창 빌라 앞 사유지 주차면의 K5 · 비 갠 뒤의 작업

낮 12시 서창 빌라 앞 사유지 주차면의 K5 · 비 갠 뒤의 작업

비는 그쳤지만 양산 서창 도로는 아직 젖어 있었습니다. 젖은 면이 반짝여 멀리서는 깨끗해 보였습니다. 그늘로 돌아 다시 확인했습니다.

유막이 물을 방울로 튕기고 있어 기름막으로 판단했습니다. 매트가 빗물을 먹고 있었습니다. 아래 패널에 오염이 남아 있었습니다.

불림 시간을 평소보다 길렀습니다. 샴푸 거품 뒤에 스팀으로 걷어 냈습니다. 발수코팅은 유막이 남은 유리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중형 기본 50,000원, 이번 코스 금액은 50,000원입니다. 시간을 줄여 달라는 말에도 불림은 빼지 않았습니다. 현장 할인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끝난 유리에 물을 조금 뿌려 면으로 흐르는지 봤습니다. 바닥 흙물은 배수 쪽으로 밀었습니다. 전화 010-2222-1511입니다.

첫눈 녹은 다음 날의 서창은 아래층 차가 더 더러워지는 구조입니다. 배수구 낙엽을 먼저 치웠습니다. 철분 붉은 점은 광택으로 지우지 않고 세척만 했습니다.

황사가 지나간 주의 낮 12시 일정이었습니다. 빌라 앞 사유지 주차면 입구에 타이어가 끈 흙물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늘로 돌아 다시 확인했습니다.

휠 안쪽은 비에 굳어 겉만 닦으면 다시 검게 올라올 상태였습니다. 보닛 끝에 벌레 자국이 하얗게 말라 상태였습니다. 지붕은 비에 어느 정도 씻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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